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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days ago
정말..힘들땐..얘기할사람이없구나......
내가 웃어주면...마음도 웃고 있는줄아나봐
그게아닌데.....그게아닌데 말이야...
마음은...마음은 이렇게 울고 있는데....
행복한 미소로 대하고 웃어주면
또...까불까불하고 농담도 툭툭 던지고
그런 날보면 보는 사람은 내가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나봐....
그래서 항상 내 주변은 늘 웃음이
번져나곤해....하지만...하지만 말이야....
정말 내가 힘들땐.....
얘기 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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