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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days ago
오늘은 슬픈 날 ㅠ심장이 뛴다 보고 엄청난 모성애에 찡해서 슬펐고 방금 동생과 얘기하며 걷다가 콘크리트에 발 빠져서 슬프고 밤엔 시크릿가든 땜에 슬플거다ㅠ하지만 지금은 역시나 내 신발이 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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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days ago
오늘은 슬픈 날 ㅠ심장이 뛴다 보고 엄청난 모성애에 찡해서 슬펐고 방금 동생과 얘기하며 걷다가 콘크리트에 발 빠져서 슬프고 밤엔 시크릿가든 땜에 슬플거다ㅠ하지만 지금은 역시나 내 신발이 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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