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건강한 사내입니다. 요즘 왜 이리 세상 갑갑하고 답답한지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게 지금의 세상을 사는게 짜증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선배님 후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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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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