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감독님께 배운것은 야구뿐이 아니다. 一球二無. 두번째 공은 없다. 인생도 마찬가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을 말하라면 당당하고 자신있게 감히 김성근감독님이라고 말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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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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