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눈과 어떤 고마운 분들의 수고로 치워진 길.늦은 시간 쓸쓸한 귀가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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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days ago

퇴근길.눈과 어떤 고마운 분들의 수고로 치워진 길.늦은 시간 쓸쓸한 귀가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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