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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days ago
1년. 이제 너랑 헤어질 때가 왔어. 1년동안 널 좋아해보려고 정말 무던히도 노력했는데. 이제 곧 헤어지는게 너무 기쁜 걸 보니, 역시 우린 안될 사이였나봐. 그래도 그 1년간,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한 게 너였어... 안녕. 그래도 네가 그리울 것 같진 않아... 안녕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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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days ago
1년. 이제 너랑 헤어질 때가 왔어. 1년동안 널 좋아해보려고 정말 무던히도 노력했는데. 이제 곧 헤어지는게 너무 기쁜 걸 보니, 역시 우린 안될 사이였나봐. 그래도 그 1년간,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한 게 너였어... 안녕. 그래도 네가 그리울 것 같진 않아... 안녕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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