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 gyung ah

@inmelange

나는 천천히 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뒤로 가지는 않습니다.

여백이 있으면서도 포스터 자체로도 메시지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하드캔디’의 포스터.

Views 32

1446 days ago

여백이 있으면서도 포스터 자체로도 메시지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하드캔디’의 포스터.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