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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days ago
@qkr11 새벽에 일어나 어두컴컴한 길을 걸어가보세. 에헤이에헤. 구둣방할아범. 벌써 일어나 일판 벌려놓았네. 으흠으흠. 밤새 하늘에선 하얗게 잔치벌렸나? 어느 초라한 길목엔 버려진 달빛고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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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days ago
@qkr11 새벽에 일어나 어두컴컴한 길을 걸어가보세. 에헤이에헤. 구둣방할아범. 벌써 일어나 일판 벌려놓았네. 으흠으흠. 밤새 하늘에선 하얗게 잔치벌렸나? 어느 초라한 길목엔 버려진 달빛고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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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techpaul 1431 days ago
기억나니? 고등학교때 가끔씩 새벽에 남산도서관으로 오르던 후암동 골목길. 그때 혼자서 흥얼 거리며 불렀었는데...너무 조숙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