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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days ago
나는 잠을 못자는데 퍼질러 자는 녀삭을 보니 왠지 심통이ㅡㅡ;;
아이들과 웃고 떠들고 뒹굴며 맛난거 먹는 재미로 사는 사람. 책/음악/영화 장르불문사랑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담는게 사진찍는 이유. 나이 서른개가 넘어도 늘 초딩. 연애? 그게 뭐임? 먹는거임? 떠나고 싶어하는 마음만 가득. 즐겁게 자유롭게 정직하게 살고 싶은 철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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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days ago
나는 잠을 못자는데 퍼질러 자는 녀삭을 보니 왠지 심통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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