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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days ago
열한시에 일어난 호준 팝콘이 머고싶단다...식탁에 앉아 팝콘먹으며..아빠 씻었어? 언능씻어 자야지.ㅡㅡ
젠장.. 버릴건 버리라는데 언제까지 끼고살건지.. 미련스럽기 그지 없지만 한번 살아보겠다고 궁상 떠는 놈... 그래 한번 해보자...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난 아직 수십년은 남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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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days ago
열한시에 일어난 호준 팝콘이 머고싶단다...식탁에 앉아 팝콘먹으며..아빠 씻었어? 언능씻어 자야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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