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1447 days ago
아.. 정말 떠나오기 싫었다. 내 두번째 여행기 책을 쓸만한 여행. 내게 온전한 자유를 준 여행. 작은 로맨스를 선사한 여행. 이제 그 멋진 사진들을 페이스북에 올릴 차례다. 염장을 위하여 - 훗
I'm selfish,impatient,a little insecure,I make mistakes,out of control But if you can't handle me at my worst,then you sure as hell don't deserve me at my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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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days ago
아.. 정말 떠나오기 싫었다. 내 두번째 여행기 책을 쓸만한 여행. 내게 온전한 자유를 준 여행. 작은 로맨스를 선사한 여행. 이제 그 멋진 사진들을 페이스북에 올릴 차례다. 염장을 위하여 -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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