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교회 목사(군산, 한국기독교장로회) 사랑스런 지영순의 남편. 사람이 '목숨'만 붙어있어서 사는 것이 아니고 말숨(말씀,진리)이 속으로 들어 가야 그 안에서 웃숨(웃음,기쁨)이 터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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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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