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하고 여섯 운명보단 인연을 기다림보단 다가감을 좋아하는 남자. 꿈같이 사랑하고싶은 소년. 행복보단 슬픔을 알고지내던 아이. 아픔의 상처에 생긴 2년의 공백. 텅하니 비어버린 옆자리. 이젠 채우고 싶다. 무작위 팔로는 신경안씁니다. 맞팔은 멘션이후. 인연당 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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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days ago
#y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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