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451 days ago
길을 걷는데 너무 깨끗해서 보니,
아저씨가 이렇게나 열심히 청소하고 계신다.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는.
추운 날 고생하시는 아저씨, 고맙습니다.
아저씨가 지나가신 자리는 티가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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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days ago
길을 걷는데 너무 깨끗해서 보니,
아저씨가 이렇게나 열심히 청소하고 계신다.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는.
추운 날 고생하시는 아저씨, 고맙습니다.
아저씨가 지나가신 자리는 티가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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