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삶을 살고픈, 우아하지 않은 골드미쎄스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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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days ago
탈의실에 고이 놓여져 있던 김지연 천사날개 수면양말. 김지연은 서른살이다. 크크크 사실 부럽~ 이릉거 어디서 사냐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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