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희

@ych369

푸른, 거북의 꿈

트래블링 윌버리스. 평소 조지 해리슨, 밥 딜런이라는 이름 때문에 갖고 있던 선입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음악. E.L.O의 제프 린이 여기 멤버였다는 걸 뒤늦게야... 드라이브 음반으로는 최고.

Views 17

1451 days ago

트래블링 윌버리스. 평소 조지 해리슨, 밥 딜런이라는 이름 때문에 갖고 있던 선입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음악. E.L.O의 제프 린이 여기 멤버였다는 걸 뒤늦게야... 드라이브 음반으로는 최고.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