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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days ago
트래블링 윌버리스. 평소 조지 해리슨, 밥 딜런이라는 이름 때문에 갖고 있던 선입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음악. E.L.O의 제프 린이 여기 멤버였다는 걸 뒤늦게야... 드라이브 음반으로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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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days ago
트래블링 윌버리스. 평소 조지 해리슨, 밥 딜런이라는 이름 때문에 갖고 있던 선입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음악. E.L.O의 제프 린이 여기 멤버였다는 걸 뒤늦게야... 드라이브 음반으로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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