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451 days ago
엄마랑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마지막으로 과일이랑 커피 마시는 중. 삼십분있다가 서울 가야되는데 가기 싫엉 힝 ㅜㅜ
죽을 때까지 파스타만 먹고 살아도 괜찮을꺼란 착각을 하고 사는, 프로농구보다는 볼케이노 농구를 좋아하며, 아침엔 카푸치노 점심엔 에스프레소를 마셔야 하는 나름 삶의 원칙이 확고한, 영문학의 열정과 정치학의 냉정 그 사이에 있는 여자.
27
1451 days ago
엄마랑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마지막으로 과일이랑 커피 마시는 중. 삼십분있다가 서울 가야되는데 가기 싫엉 힝 ㅜㅜ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