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들고 멍한 느낌으로 영화구경을 가고 양복점을 들른다. 독선과 주장의 틈바구니에서 시달리는 덩치만 큰 백조처럼 이발소에서 담배를 피우며 피투성이 살인을 외친다. 인간으로 살기도 힘들다. / 파블로 네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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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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