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빈

@sentiment12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말했다. 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빗방울 까지도 두려워 하면서. 그것에 맞아 살해되어서는 안되겠기에.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춥다..... 졸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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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days ago

춥다..... 졸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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