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su Kim

@Ultra_Tom

인간. 하늘과 땅 그 사이의 삶.

마지막 길을 보내 전에 찍어 두었던 한 컷. 잘 가~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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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days ago

마지막 길을 보내 전에 찍어 두었던 한 컷. 잘 가~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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