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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days ago
신년산행 – 청계산을 다녀오다. 산행의 묘미는 저 멀리 보이는 정상도 방향만 정해 놓고 한걸음 한걸음 발을 옮겨 놓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다는 거다. 중간에 아무리 힘들어 숨이 차고, 땀이 흐른다 하더라도… 새해 첫날 눈길에서 이를 재음미해보다.
회사원. IT/Trend/미래학/사회학/역사에 관심... 자연과 함께하는 등산/사진찍기/여행을 좋아합니다. 여러 분야의 좋은 분들과 소통하며 세상 돌아가는 일을 공감하고 식견도 넓히려 합니다. #하루100쪽읽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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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산행 – 청계산을 다녀오다. 산행의 묘미는 저 멀리 보이는 정상도 방향만 정해 놓고 한걸음 한걸음 발을 옮겨 놓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다는 거다. 중간에 아무리 힘들어 숨이 차고, 땀이 흐른다 하더라도… 새해 첫날 눈길에서 이를 재음미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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