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1451 days ago
이 추운 겨울에 개구리는 왜 안 자고 울집에 들어왔냐.
지금 동면 타임 아니여? 아니 잘라구 들어왔남?
큰딸은 난리니, 쫌만 숨어 있음 되는디.
니가 알아서 혀~~
37
1451 days ago
이 추운 겨울에 개구리는 왜 안 자고 울집에 들어왔냐.
지금 동면 타임 아니여? 아니 잘라구 들어왔남?
큰딸은 난리니, 쫌만 숨어 있음 되는디.
니가 알아서 혀~~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