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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days ago
새해에 찾아온 나의 아지트.
이 곳에 오면 맘이 편안해 진다.
곳곳에 내가 앉아 있는 것 같아 늘 생각 나신다고 말씀해 주시는 카페 주인님의 따뜻한 마음이 또 너무 좋다
좋은사람들 다 데려오고 싶은 곳
ErinCreation,Inc Creative Director / Cocoerin Designer / Photographer / Contents Provider / Accountant / Macarooncompany Producer / 13월 with Soy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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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days ago
새해에 찾아온 나의 아지트.
이 곳에 오면 맘이 편안해 진다.
곳곳에 내가 앉아 있는 것 같아 늘 생각 나신다고 말씀해 주시는 카페 주인님의 따뜻한 마음이 또 너무 좋다
좋은사람들 다 데려오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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