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오직 두 가지만 주소서 / 나보다 약한 자 앞에서는 겸손할 수 있는 여유를 / 나보다 강한 자 앞에서는 당당할 수 있는 깊이를 / - 박노해 // 서울. 35세. 카메라감독.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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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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