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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days ago
밥달라고 울어대는 길냥이 사진. 노란털에 하얀 배가 귀엽네요. 약간 포동포동한 것이 고생좀 했나 보네요. 길냥이가 살찐건 염분으로 몸이 부은 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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