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영화/다큐/책/여행/현대차 그리고 하루키를 좋아하는 느낌있는 욱꽃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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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days ago
아팠던 우리 시호 기운이 나는지 헤집고 다니네요 ... 엄마따라 요가흉내도 내고.......아프지말아 우리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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