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가 현란한 야간비행을 뽐내는 산골에서 참숯굽고 살면서,가끔 단지봉에서 흘러 내리는 맑은 계곡물에 손을 씻어도 봅니다. 행여나 맘 속 남은 때도 씻겨 나가려나 하는 바보스런 생각도 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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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days ago
HAVE A VERY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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