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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days ago
며칠간 동락하던 친구를 그리며 커피한잔 내림. 내 커피도구 중 가장 만만해 뵌다며 탐내던 클레버로. '물만 붓고 기다리면 되는거지?'묻던 그녀. 친구야 이건 사발면이아니야~ㅋ새해에 하나 놓아줘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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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동락하던 친구를 그리며 커피한잔 내림. 내 커피도구 중 가장 만만해 뵌다며 탐내던 클레버로. '물만 붓고 기다리면 되는거지?'묻던 그녀. 친구야 이건 사발면이아니야~ㅋ새해에 하나 놓아줘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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