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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days ago
울지마라 외루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마라/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산그림자도 외로움에 겨워...수선화에게 정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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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라 외루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마라/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산그림자도 외로움에 겨워...수선화에게 정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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