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hyun kwon

@pandaground

신여성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같아요. 서른즈음에를 부르며 눈물이 나는 2010년의 거의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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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days ago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같아요. 서른즈음에를 부르며 눈물이 나는 2010년의 거의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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