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규

@sungsimdc

시냇물 소리 들리고 솔 향기 가득한 너럭바위에 앉아 막걸리 마시고픈 치과의사입니다.

구반포 주공 아파트 놀이터에서.. 비오면 장화신으면 신나는 것처럼 눈 올때 부츠 신으면 역시 신난다. 잘 걸어 다닐 수 있는 것도 행복이고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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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days ago

구반포 주공 아파트 놀이터에서.. 비오면 장화신으면 신나는 것처럼 눈 올때 부츠 신으면 역시 신난다. 잘 걸어 다닐 수 있는 것도 행복이고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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