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una

@sincerely_yuna

언제까지고 청년기자로 남고싶은 세계일보 경제부기자. 목표는 부끄럽지 않은 기사 쓰기. 꿈은 단 한명이라도 감동시킬 수 있는 기사 쓰기. 은행 출입. 그리고 고래이모. yoo@segye.com 제보 환영

KBS 유오빠의 마지막 마와리날. 새벽 두시가 넘어서 KBS, 조선,매경과 함께 치킨파티. 눈 많이와서 배달되는 곳 찾기도 힘들었다. 정많이 들었는데 떠난다니 아쉽다. 오빠덕에 그간 많이 웃었어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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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days ago

KBS 유오빠의 마지막 마와리날. 새벽 두시가 넘어서 KBS, 조선,매경과 함께 치킨파티. 눈 많이와서 배달되는 곳 찾기도 힘들었다. 정많이 들었는데 떠난다니 아쉽다. 오빠덕에 그간 많이 웃었어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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