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리는 퇴근길
새벽이라서 아무도 없다
지금 눈과 마주하는 첫손님은 나
내 발자국만이 눈을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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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days ago

눈내리는 퇴근길
새벽이라서 아무도 없다
지금 눈과 마주하는 첫손님은 나
내 발자국만이 눈을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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