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으로 달리는 시속 70킬로미터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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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days ago
잡념 덕분에 뜬 눈으로 아침을 맞는다. 참 모질다 내 생각들. 내가 날 갉아먹는구나. 그만하고 싶다 그만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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