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 소리 들리고 솔 향기 가득한 너럭바위에 앉아 막걸리 마시고픈 치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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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 days ago
보송거리는 이 눈을 여름까지 보관했다가 아주 더울때 조금씩 꺼내서 만져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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