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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days ago
너무나 궁금했던 빵집. 메뉴는 2,500원 식빵 하나. 쫄깃하니 부드럽고 맛있네. 김진환 제과점.
performing arts programming / 아침은 샷추가라떼로 시작. 음악은 늘 함께. 걷기. 아날로그. 라디오. 다큐멘터리. 예술영화관. 서점가기. 홍대토박이. 아직 혼자 밥먹는 내공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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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궁금했던 빵집. 메뉴는 2,500원 식빵 하나. 쫄깃하니 부드럽고 맛있네. 김진환 제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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