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아깽쿤 맘. 주경야독 시작한 무모한 직장인. 무덤파고 다니는 영혼. 언젠가는 좋은 장편다큐 하나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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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days ago
아깽쿤이 제일 좋아하는 방석 빨아줬더니 바로 자리잡으셨음 ㅎㅎ 근데 표정이 촘 웃기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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