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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 days ago
집에오는길 만원버스안..매우높은위치까지 손자국이 난걸 보니 그전에도 미어터진모양...근데 저걸보며 서민의 삶의 애환이 아니라 타이타닉이 생각난건 뭐지....그래요..나 썩었어요.....=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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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는길 만원버스안..매우높은위치까지 손자국이 난걸 보니 그전에도 미어터진모양...근데 저걸보며 서민의 삶의 애환이 아니라 타이타닉이 생각난건 뭐지....그래요..나 썩었어요.....=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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