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457 days ago
회사 근처 서교동 "카페 더 솔" 직접 볶는 원두와 아저씨의 넘넘 친절한 설명으로 자주 가는 곳. 오늘은 아자씨 추천으로 이가체프.
귀엽지만 싹수없는 냥이 야미와 함께 살아요/ 점점 어려지는 할매 말티즈 호순이, 고품격쿠킹매거진 la main의 에디터, 맥주는 참 맛있어요, LG twins 좋아해요 ☞☜ 맛에 굉장히 집착합니다!(?) 지금이 좋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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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days ago
회사 근처 서교동 "카페 더 솔" 직접 볶는 원두와 아저씨의 넘넘 친절한 설명으로 자주 가는 곳. 오늘은 아자씨 추천으로 이가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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