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458 days ago
이브자정부터 새벽녘까지 보드타고 크리스마스 저녁엔 친구들과 포항 죽도시장에서 박달대게를 첨으로 먹어보았다.왠지모를 정겨운 시장분위기가 그 맛을 더욱 돋군듯하다.오늘은 굴국밥으로 속을 달래고, 호미곶의 강렬한 바람을 뒤로 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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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days ago
이브자정부터 새벽녘까지 보드타고 크리스마스 저녁엔 친구들과 포항 죽도시장에서 박달대게를 첨으로 먹어보았다.왠지모를 정겨운 시장분위기가 그 맛을 더욱 돋군듯하다.오늘은 굴국밥으로 속을 달래고, 호미곶의 강렬한 바람을 뒤로 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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