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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 days ago
어둠에 묻힌 작은 가게 보아달라 반짝반짝거린다. 따뜻이 정감있게 손짓해 차가운 바람에도 멈추었다. 서서히 빛나는 모습에 사람도 이렇게 찬찬 보아야하는 것인데. 다들 왜 자기 본 것으로만 판단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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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묻힌 작은 가게 보아달라 반짝반짝거린다. 따뜻이 정감있게 손짓해 차가운 바람에도 멈추었다. 서서히 빛나는 모습에 사람도 이렇게 찬찬 보아야하는 것인데. 다들 왜 자기 본 것으로만 판단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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