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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days ago
학부모님이 보내준 크리스마스 케이크! 심지어 치즈랑 고구마랑 둘 중 뭘 더 좋아하느냐며 취향조사까지 하심ㅋ 사실 학교에서 무언가 받는다는 것 자체가 늘 부담스러운 일.. 연말에 마음으로 주시니감사히..ㅎ
언제나 서가에서 서성이는 사람. 그리고.. 커피. 햇살. 바람. 하늘 혹은 구름 위의 하늘. 먼 나라. 그러나 지금 여기. 아파트단지 아주작은 벤치 하나가 애틋한, 이를테면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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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이 보내준 크리스마스 케이크! 심지어 치즈랑 고구마랑 둘 중 뭘 더 좋아하느냐며 취향조사까지 하심ㅋ 사실 학교에서 무언가 받는다는 것 자체가 늘 부담스러운 일.. 연말에 마음으로 주시니감사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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