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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 days ago
나이를 먹어갈수록 반갑지 않은
"된장바를 메리독구 불에 그슬러마쑤
!!" 어쩌면 요번 크리스마스는 눈이 온다는데... 우리집 두 강아지들만 기대만땅으로 방바닥을 쟁기질(?) 하고 다닌다ㅠㅠ. 하눌님! 플리즈~
훌훌 털어버리고 떠나고 싶다..버스단 기차를 타고 맘내키는데로 눈에 보이는곳으로 떠날때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보슬내리는비말고 몸이 젖을 만큼의 비가... 나는 술한잔에..알큰 취하고 비에 취하다. 밤에 눈물에 취한다. 그래 가자 떠나자../카톡아뒤-milkm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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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 days ago
나이를 먹어갈수록 반갑지 않은
"된장바를 메리독구 불에 그슬러마쑤
!!" 어쩌면 요번 크리스마스는 눈이 온다는데... 우리집 두 강아지들만 기대만땅으로 방바닥을 쟁기질(?) 하고 다닌다ㅠㅠ. 하눌님!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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