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사진 기자, MTB(산악자전거)매니아, 스노보드, 일산거주, 딸기아빠, 호랑이띠, 아이폰유저. #photodang 81호. #bike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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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 days ago
처음 타 본 치누크. 취재진 45명 정도가 넉근히 탈 수 있다. 승용차 두 대 정도 실을 수 있을 만한 공간이다. 추위에 떨고 폭탄 소리에 놀라고 이륙하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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