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460 days ago
12월 초 고창에서의 영화써니 마지막
촬영때 대기실에서 숙녀들과 함께
애교많은 보라 개그의 끼가흐르는 진주
처음 무술지도 입봉작품 써니 힘들었지
만 많은가르침을준 작품 잊지못할거야
죽을때까지...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사람들은 나에게 물어본다 무섭지 않냐고... 난 말한다 무섭다고... 하지만 사람이기에 무서운거지 내 일이 무서운건 아니다 난 내 일에 목숨을 걸고 한다 목숨 건 만큼 내 가슴은 더 뜨겁게 뛴다 가슴이 뜨겁고 뛸때가 내가 가장 행복한때다... 난 대한민국 스턴트 우먼이다....
22
1460 days ago
12월 초 고창에서의 영화써니 마지막
촬영때 대기실에서 숙녀들과 함께
애교많은 보라 개그의 끼가흐르는 진주
처음 무술지도 입봉작품 써니 힘들었지
만 많은가르침을준 작품 잊지못할거야
죽을때까지...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