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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 days ago
[13]소년은 한참을 그렇게 작은 움직임도 없이 앉아 있었다. 귀에 꼽혀있는 이어폰은 세상으로부터 단절되고싶은 의지의 표명같았고 높은 주상복합건물사이로 응시하는 시선은 동시에 강건너 저편까지닿아있었다.
푸른베개,청침,푸베, a.k.a '샤방 쉬크or시큰 독설' 계폭전문가. 필요이상의 오지랖 사절. 양질의 리트윗 제공. 검색하면 다 나와. 오타는 특기, 염치를 중요한 가치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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