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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 days ago
부모님이 여행간 사이 그들의 고양이를 돌봐주기 위해 집에 다녀온 필립, 그런 그가 크리스마스 방학 동안 자신의 식물을 돌봐달라고 나에게 가져왔다. 이궁.. 자신없지만, 그래두 잘지내보자.
학생,책 읽기, 여행,맛난 음식 먹기,피아노,studiere Philosophie, Bücher zu lesen, Reise machen, leckeres Essen, Klavier spie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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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여행간 사이 그들의 고양이를 돌봐주기 위해 집에 다녀온 필립, 그런 그가 크리스마스 방학 동안 자신의 식물을 돌봐달라고 나에게 가져왔다. 이궁.. 자신없지만, 그래두 잘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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