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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 days ago
명진스님 이어---반 mb기치든 진화스님
동지 법회에서
“반정부투쟁 1년만 하면 변화 올 것”이며,
“내년 정월 보름 방생법회는
4대강 사업 현장서” 한다고 하셨네요.
스님은
“현정부·여당이 템플스테이 예산을 챙기지 못해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불교계 내부에서 이명박 정권이 기독교 장로로서
조직적으로 불교교세를 약화하려고 노력해 왔다는 데 비판이 많았다”면서
“그동안 불교계는 묵묵히 대처해 왔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스님은
‘봉은사 땅밟기’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봉은사 법왕루에서 하나님의 땅이되라고 기도하고, 인터넷에 올린다.
지금은 땅밟기 뿐이지만 ,
그들의 교리는?
결국 여기에 사는 사람들이
다 죽어야 진정한 땅밟기가 되는 것인데,
그러면
주지부터 죽여야 할 것”이라고
또,,,,이 참에 불교계 자존심을 건드린
정부·여당에 보여줘야 한다.
총무원도 절대 타협이 통하지 않을 것”이라며 불교계의 강경입장을 대변하기도 했다.
또 진화 스님은
“불자들이 일심단합해 정부가 각성하는 계기가 되도록 삼아야 한다,
정부의 일체 지원을 받지않아도,,,
불자들이 단결하고 기도와 수행을 통해 시주금을 모아 (문화재 등)보수하면 된다.
딱 1년만 가져가면 변화가 올 것”이란 말로 법문을 마쳤다.
출처(불교닷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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