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청춘의 시점에서 환희보다 '아직은' 우울이 8할. 동경의 대상이 주기적으로 바뀌는데, 요즘은 포뇨. 장래희망은 표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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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 days ago
전자렌지 1분(흠..) 저건 거짓말이고, 찬물에 풀어 전자렌지에 3분34초 정도 돌려주면 걸죽한 흑미수프 완성. 귀차니즘을 위한 한 끼 식사 오케이!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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