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에 쨍하니 햇살이 비추는데 부는 바람. 그 선선한 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 소리. 집에 돌아가는 초 여름밤 길, 코 끝을 맴도는 라일락의 진한 향기.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의 약하지만 느슨한 향. 걱정할 것도 많은 도전할것도 많은 꿈 많고 욕심 많은 스물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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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 days ago
집 들어가는 중인데 혼자 걷는게 아까울 만큼 너무 예쁘다! (@포스코빌딩) http://twitpic.com/3i2k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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